우리는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은 다시 시작될 수 밖에 없다는 느낌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느꼈습니다. 새로운 팀이 짜여지고 다시 시작하지 않고서는 결코 긍정적인 상황을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것은 도덕이 와르르 무너진 혼란스런 변화의 터널을 힘겹게 빠져나갈 때마다 눈앞에 지금보다 훨씬 나아진 미래를 신기루로 펼쳐준다는 것을. -페트로니우스(로마 작가·정치가) 부자가 그 부를 자랑하더라도 그 부를 어떻게 쓰는가를 알기 전에는 그를 칭찬해서는 안 된다. -소크라테스 궁핍은 영혼과 정신을 낳고, 불행은 위대한 인물을 낳는다. - 빅토르 위고 모든 사람들은 정신에게 이익이 될 만한 것과는 반대되는 환상을 가지고 있다. 공덕이란 목이 마른 다음에 우물을 파거나 저수지를 만들 듯 베풀 것이 아니라 미리부터 쌓은 노력에 의해 이룩되어야 한다. -미란타왕문경 자신감을 갖고 있는 남자는 자신의 능력이나 업적, 자신의 성적 매력이나 우월성을 조급히 장황하게 늘어놓지 않는다. 자신감을 갖고 있는 남자는 자신이 그러한 것들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태희 상대방이 내미는 손을 거부하지 마라. 모든 사람과 사귈 때에는 신의(信義)를 최고의 수칙으로 삼아야 한다. 남의 임금이 되어서는 인자함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남의 신하가 되어서는 공경스러움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남의 아들이 되어서는 효성스러움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남의 아들이 되어서는 효성스러움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남의 어버이가 되어서는 자애스러움에 머물러 있어야 하고, 사람과 사귀게 되면 신의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주(周) 나라 문왕(文王)이 했다는 말. -대학 사람의 성(性)은 원래 악한 것이다. 그것이 선(善)으로 되는 것은 사람의 노력, 즉 인위의 결과다. 이 경우 위(僞)는 人(인) 변에 爲(위)이다. 즉 사람이 한 결과라는 뜻이다. 사람이 선(善)으로 되는 것은 예(禮)라는 인위(人爲)에 의한 것이라고 설하고 있다. 이 설은 순자(筍子)의 근본 사상으로 맹자의 성선설(性善說)의 반박 논리이다. -순자 까마귀 고기를 먹었나 , 잘 잊어버리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